AI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사장 인선이 진행 중입니다. 산업계는 정치적 인사가 아닌 전력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물이 선임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인공지능(AI) 혁명과 이를 밑받침할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 확충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전환기에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차기 수장 선임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한다. 최근 임원추천위원회가 후임 사장후보를 최종 3배수로 압축하면서 청와대의 최종 낙점을 앞두고 있다. 이번 인선이 가진 중대성을 보여주듯 산업계에선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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