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첫 출근을 하며 조직의 조기 안착과 수사 과정에서의 국민 피해 방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중수청은 현재 인적 구성이 완료되지 않아 정원의 60% 수준만 지원한 상태이며, 후보자는 청문회를 통해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밝힐 예정이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첫 출근…청문회 준비 본격화 "조직 조기 안착…억울한 국민 없도록 최선" 특례임용 지원 61.3% 그쳐…준비단장에 신준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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