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정책위원회가 소비자 피해 구제를 위해 집단소송제도를 전 분야로 확대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AI 시대에 맞춰 사용자 친화적인 키오스크 개발을 지원하고, 전기차 충전 정보 통합 및 유아용 제품 안전 기준 마련 등을 관계 부처에 권고했다.
"소비자정책위, 집단소송제 전 분야 확대 추진 7차 기본계획서 사용자 친화 키오스크 개발 전기차 충전정보 통합·수면제품 기준 권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소비자 관련 정책을 아우르는 범정부협의체인 소비자정책위원회가 집단소송 제도를 전 분야로 확대 도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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