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주한외교단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이 4천 건을 넘었으며, 그중 미국 외교단이 가장 많은 위반 사례를 기록했다. 위반 유형은 속도위반이 가장 많았으며, 일부 국가는 과태료를 미납하는 사례도 확인되었다.
"최근 4년6개월간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 외교단 차량이 교통 법규를 위반한 경우가 41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한미국 외교단 위반 건수가 약 700건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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