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1

'전설적 래퍼' 투팍 살인범, 30년 만에 유죄 평결…유족 눈물

연합뉴스 · 2026.09.01 00:00
'전설적 래퍼' 투팍 살인범, 30년 만에 유죄 평결…유족 눈물

래퍼 투팍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데이비스가 사건 발생 30년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 배심원단은 그의 자서전 등 증거를 토대로 만장일치 유죄를 결정했다.

"1990년대 미국 힙합계 전설적인 래퍼 투팍의 살인범이 30년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 검찰은 데이비스의 경찰 조사 녹취록과 자서전, 언론 인터뷰 발언 등을 내세워 그가 투팍 살인을 묘사해온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유죄 평결이 선고되자 투팍의 유족들은 서로를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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