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1

장발장은행, 벌금 못내 감옥행 위기 25명에 7천500만원 대출

연합뉴스 · 2026.09.01 00:00
장발장은행, 벌금 못내 감옥행 위기 25명에 7천500만원 대출

장발장은행이 벌금형을 선고받고 수감 위기에 처한 25명에게 7천 5백만 원을 대출했다. 이번 지원은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무담보·무이자로 운영된다.

""창립 이래 최대 금액…벌금 못내는 사례 줄지 않아 안타까워"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장발장은행은 지난달 31일 제143차 심사를 통해 벌금을 못 내 교도소에 갈 위기에 놓인 25명에게 총 7천482만원을 빌려주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대출 수혜자 가운데 최고령은 67세, 가장 젊은 사람은 25세였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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