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은행이 벌금형을 선고받고 수감 위기에 처한 25명에게 7천 5백만 원을 대출했다. 이번 지원은 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무담보·무이자로 운영된다.
""창립 이래 최대 금액…벌금 못내는 사례 줄지 않아 안타까워"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장발장은행은 지난달 31일 제143차 심사를 통해 벌금을 못 내 교도소에 갈 위기에 놓인 25명에게 총 7천482만원을 빌려주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대출 수혜자 가운데 최고령은 67세, 가장 젊은 사람은 25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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