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와 대한석탄공사가 장성광업소 폐광에 따른 대체산업 부지 확보와 사택 거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비어 있는 사택을 시에 우선 임대하고, 시는 이를 활용해 사업부지 내 거주민의 이주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다.
"장성광업소 사택 공실 선임차…거주민 주거안정 지원 3천540억원 규모 청정메탄올·핵심광물 대체산업 추진 탄력 (태백=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태백시와 대한석탄공사가 장성광업소 폐광 이후 추진하는 대규모 대체산업 부지 확보와 사택 거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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