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2030년까지 비수도권의 수출액과 외국인 투자 유치액을 대폭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지역 산업 거점과 해외 클러스터를 연결하고, 지역 기업의 수출 마케팅 지원과 지자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30년까지 비수도권 수출액을 1800억달러에서 3500억달러로, 외국인투자 유치액을 60억달러에서 120억달러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코트라는 8일 강경성 사장 주재로 ‘지역성장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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