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들이 가맹점주 단체 등록 기준을 완화하고 협의 의무를 강화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집단 반발하고 있다. 협회는 단체 난립과 경영권 침해를 우려하며 등록 기준 상향과 협의 창구 단일화를 요구했다.
""점주 10%만 모여도 의무적으로 협상해야"…프랜차이즈 본사들, 개정시행령 '반발' 협회 "등록 기준 10%→30~40% 상향하고 창구 단일화 도입해야" 주장 계약서 기재사항 전반 포함에 "원산지·공급가 등 경영권 침해" 우려 계약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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