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8

[단독] 창사 후 첫 파업 앞둔 포스코…노조위원장, 임기 3년으로 늘렸다

한국경제 · 2026.09.08 00:00
[단독] 창사 후 첫 파업 앞둔 포스코…노조위원장, 임기 3년으로 늘렸다

포스코 노조가 창사 이래 첫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위원장 임기를 2년에서 3년으로 변경한 사실이 알려졌다. 노사는 임금 인상 폭을 두고 큰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파업 현실화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독] 창사 후 첫 파업 앞둔 포스코…노조위원장, 임기 3년으로 늘렸다 현 위원장 7년 집권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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