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쑤성 란저우시의 유통업체들이 줄기상추 수매 과정에서 불법으로 착색제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해당 업체들은 문제가 제기되자 세척하면 괜찮다는 식의 해명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7일 중화권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북서부 간쑤성 란저우시 위중현의 유통업체 6곳이 줄기상추 수매 과정에서 착색제를 불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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