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8

지방 원도심 상가 공실·모텔이 문화예술·창업 거점으로 바뀝니다

경향신문 · 2026.09.08 00:00
지방 원도심 상가 공실·모텔이 문화예술·창업 거점으로 바뀝니다

정부가 지방 원도심의 빈 상가와 모텔을 문화예술 및 창업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원도심 리코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임대료 지원 및 콘텐츠 개발 등을 돕는다.

"정부가 지방 원도심(구도심)의 상가 공실과 방치된 모텔 등을 문화예술·창업 공간으로 바꾸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지방 원도심에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과 지역 콘텐츠를 유입시켜 활력을 회복하는 ‘원도심 리:코어(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새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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