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 연산 45만t 규모의 자동차 외판용 용융아연도금강판 공장을 착공했다. 2028년 준공 시 포스코의 해당 강판 생산 능력은 총 495만t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광양제철소 ‘8CGL’ 착공식…4800억 투자 “자동차 고급화 추세 맞춘 강판 생산 확대” 포스코가 미래 자동차 시장 핵심으로 꼽히는 고급 자동차강판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 포스코는 8일 전남광주 광양제철소에서 연산 45만t 규모의 ‘8CGL’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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