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내정자가 공공 배달앱 배달비 쿠폰 지원의 낮은 효율성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자영업 대책 마련을 예고했다. 또한 본인을 둘러싼 후원금 및 증여세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거나 절차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내정자(41)가 8일 공공 배달앱 육성을 위해 정부가 배달비 쿠폰을 지원하는 방식에 대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이 내정자는 자영업의 지속적인 위기와 관련해 “산발적인 지원 정책이 아닌 자영업자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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