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이 2026 세계폐암학회에서 AI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연구 3건을 발표한다. 폐암의 유전자 변이와 종양미세환경 간의 연관성을 분석해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루닛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폐암의 유전자 변이와 종양미세환경, 치료 반응 간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루닛은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연구초록 3건을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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