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의 분석 결과 국내 직장인 36.3%가 스트레스 주의·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군 직장인들은 상담 시 직무 내 대인관계 갈등을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다.
"국내 직장인 3명 중 1명 이상이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수준의 스트레스 주의·위험 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트레스 주의·위험군에서 전문 상담으로 이어진 직장인들은 사내 대인관계 갈등을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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