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진도씨앤에스와 '아리랑 베이스볼타운' 조성을 위한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부지에는 야구장 3면과 호텔 등 스포츠·숙박 복합시설이 들어서며, 군은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진도군, 아리랑 베이스볼타운 부지 매매계약 임회면 9만8천㎡, 매각대금 약 58억원 야구장 3면·200객실 호텔 등 복합시설 조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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