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가 AI를 활용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상담하는 교사 대상 서비스 '멘타리'를 출시했다. 학생은 AI 채팅으로 고민을 상담하고, AI는 이를 분석해 상담이 시급한 경우 교사에게 알림을 보내 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
"소프트뱅크, AI 학생상담 서비스 '멘타리' 출시 설문 분석해 상담 시급 학생 교사에 알려 계정당 월 150엔, 교사 업무 부담 완화 취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에서 인공지능(AI)이 선생님 대신 학생과 상담하며 '마음 건강'을 돌봐주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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