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란저우의 유통업체들이 줄기상추를 신선하게 보이게 하려고 불법 색소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배추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그는 등 식품 위생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국 란저우 유통업체 6곳, 줄기상추 불법 착색 레몬 옐로우 등 검출…신선 채소 색소 금지 지난달엔 허베이서 포름알데히드 배추 파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록빛 액체에 '궁채'로 불리는 줄기상추를 담갔다 뺍니다. 상추가 신선하게 보이도록 색소를 입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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