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올해 상반기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수출 비중을 56.7%까지 확대했다. 특히 미국 자동차 및 의료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글로벌 사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36억5709만원, 영업이익 8억4120만원, 당기순이익 9억1057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영업이익 24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17억4400만원으로 흑자 전환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해외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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