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회의원 시절 지인의 부탁으로 식약처에 특정 기업의 임상 심사를 독촉한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후 해당 기업과 관련한 세종메디칼의 주가 급등락과 상장폐지로 소액주주들이 큰 피해를 보면서 인사청문회에서 책임 공방이 예상됩니다.
"김승원 "전화 한 통 뿐"…세종메디칼 상장폐지에 3만 주주 비명 2021년 식약처에 제넨셀 임상 신속 심사 요청 일주일 뒤 세종메디칼 113억 투자·주가 급등락 관련 자금 석달 새 180억 차익 거둔 것으로 추산 주가 폭락 후 6월 상장폐지…소액주주 3만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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