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잦은 언론 노출을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북한이 주민들에게 김주애를 차기 지도자로 각인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조다운 기자 = 국가정보원은 1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와 관련,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는 이유에 대해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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