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가당음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설탕세' 도입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학계에서는 실효성과 저소득층 부담 가중 등 역진성 문제를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전문가들은 가격 규제보다는 영양 정보 제공이나 저당 제품 개발 지원 등 비가격 정책을 우선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로음료' 잘 팔리는데…'설탕세' 도입에 학계선 경고한 까닭 [이슈+] 안 그래도 제로음료 늘어나는데 '설탕세 도입' 효과 있을까…학계는 '신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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