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찰, 소방, 민원 공무원 등 심리적 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자살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중대 재해 우려 시 즉시 직무를 중단하는 '긴급 직무휴지' 제도를 신설하고, 마음건강센터 확대와 민원 대응 전담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심리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수직군·심리 고위험군 자살 예방 대책 마련 '긴급 직무휴지' 신설, 마음건강센터 16개로 확대 폭언 민원 자체종결 확대…경찰·소방 심리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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