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6억 유로 규모의 그린 커버드본드를 발행했다. 유럽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목표액의 약 3.8배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하며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확대했다.
"신한은행은 3년 6개월 만기로 6억 유로 규모의 그린 커버드본드를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런던, 뮌헨, 룩셈부르크, 코펜하겐 등 유럽 주요 도시에서 투자자 설명회를 열었으며, 수요예측에서 당초 발행 목표인 5억 유로의 약 3.8배인 총 19억 유로의 주문을 신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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