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감자 생산량이 기상 여건 호조에 힘입어 작년보다 1.5% 증가한 36만 1천t을 기록했다. 재배면적은 소폭 감소했으나 10a당 생산량이 늘면서 전체 생산량이 상승했다.
"봄 감자 생산량 36만1천t, 작년보다 1.5% 증가 재배면적은 감소했으나 기상 호조로 단수 상승 충남 6만2천t 최다, 전남광주·강원 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올해 기상 여건이 양호했던 영향으로 봄 감자 생산량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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