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5.6% 증액된 7천284억 원으로 편성했다. 마약 단속 장비 보강과 인공지능 기반의 관세행정 시스템 구축 등 핵심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관세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7천284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예산안 대비 385억원(5.6%)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구체적으로 인건비 4천76억원, 주요 사업비 2천841억원, 기본경비 367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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