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 안전과 민생 분야를 중심으로 내년 국가공무원 3천851명을 증원한다. 노동감독관과 교원, 치안 인력 등을 확충하고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 인력도 보강할 방침이다.
"정부가 내년 국민 안전과 민생 분야를 중심으로 국가공무원 3천851명을 증원한다. 글로벌 초격차 강국 도약을 위해 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 인력도 보강한다. 방위산업과 국토교통 분야 등에 AI 전담 부서나 인력을 보강해 AI 기술 활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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