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기사 2건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6300억원대 기술수출…美 바이오마린과 계약
2026.10.30 — 2026.10.30
타임라인
보도 순- 10.30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6300억원대 기술수출…美 바이오마린과 계약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한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를 미국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했다. 계약 규모는 총 6347억원이며, 바이오마린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과 상업화를 담당한다. IT·과학
- 10.30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바이오마린에 기술수출…6400억원 규모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을 바이오마린에 최대 6천400억 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바이오마린은 글로벌 개발과 상업화를 맡고 한국 내 권리는 양사가 보유한다. IT·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