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카테고리를 열면 절반이 AI 이야기입니다. 물론 중요한 흐름이긴 한데, 하드웨어나 오픈소스, 보안 같은 다른 주제가 묻히는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써 본 후기나 비용 이야기가 나오는 기사가 더 유익하더라고요. 발표 자료 옮겨 적은 기사는 이제 좀 지칩니다.
테크 카테고리를 열면 절반이 AI 이야기입니다. 물론 중요한 흐름이긴 한데, 하드웨어나 오픈소스, 보안 같은 다른 주제가 묻히는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써 본 후기나 비용 이야기가 나오는 기사가 더 유익하더라고요. 발표 자료 옮겨 적은 기사는 이제 좀 지칩니다.
동의합니다. 정작 중요한 건 전력하고 메모리 이야기인데 그건 잘 안 나오죠.
그래도 흐름은 알아야 하니까요. 큐레이션에서 비율 조절해 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