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관련 기사가 나올 때마다 '받을 수 있을까' 걱정만 늘어납니다. 50대 초반이고 퇴직까지 10년 정도 남았습니다.
개인연금은 조금 넣고 있는데 충분한지 모르겠고, 기사는 문제만 짚고 대안은 안 알려주네요. 비슷한 연령대 분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요.
국민연금 관련 기사가 나올 때마다 '받을 수 있을까' 걱정만 늘어납니다. 50대 초반이고 퇴직까지 10년 정도 남았습니다.
개인연금은 조금 넣고 있는데 충분한지 모르겠고, 기사는 문제만 짚고 대안은 안 알려주네요. 비슷한 연령대 분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요.
부모님 세대 보면 연금보다 건강이 제일 큰 자산이더라고요. 운동부터.
저는 주택 줄이고 그 차액을 연금으로 돌렸습니다. 정답은 없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