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가격 흐름 기사가 자주 올라오는데 산업 기사라 소비자 입장에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가격이 오른다는 건 PC나 폰 값이 오른다는 뜻으로 보면 되나요?
업계 분들이 쉽게 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흐름 기사가 자주 올라오는데 산업 기사라 소비자 입장에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가격이 오른다는 건 PC나 폰 값이 오른다는 뜻으로 보면 되나요?
업계 분들이 쉽게 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략 그렇습니다. 몇 달 시차를 두고 램 값에 반영돼요. 업그레이드 계획 있으면 참고하세요.
반대로 가격이 떨어질 땐 완제품에 늦게 반영되는 게 함정이죠.